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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타 근무 수당 계산

대타 급여는 대타로 일한 사람 본인의 시급으로, 그 시간만큼 계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정규·대타가 섞일 때 꼬이지 않게 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대타 급여, 누구 시급으로?

핵심은 간단합니다. 실제로 일한 사람의 시급으로 계산합니다. 원래 그 타임 담당자가 시급 12,000원이고 대타로 들어온 사람이 10,030원이면, 그 대타 시간은 10,030원으로 지급합니다. 임금은 실제 근로한 사람에게, 그 사람의 조건으로 지급되기 때문입니다.

정규·대타가 섞이면 이렇게 분리

즉 "대타 = 별도 항목"이 아니라, 같은 사람의 근로시간으로 합산하되 어떤 시간이 대타였는지 기록해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대타도 가산·주휴 대상

대타 시간이 밤 10시~새벽 6시면 야간 가산 50%가 붙고, 하루 8시간을 넘기면 연장 가산이 붙습니다. 또 그 주 전체 근무가 15시간 이상·개근이면 주휴수당 판정에도 포함됩니다. 알바 급여 계산기로 야간 포함 금액을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왜 자꾸 꼬일까

대타는 갑자기 정해지는 경우가 많아 "누가 누구 대타로 언제 들어왔는지" 기록이 없으면 시급이 섞이고 정산이 틀립니다. 특히 교대·야간이 잦은 매장(PC방 등)에서 자주 생기는 문제입니다.

대타, 요청부터 정산까지 자동 분리

바로웍스는 대타 요청·수락·출근을 자동으로 대타 근무로 분리 기록해, 정규와 대타 급여가 섞이지 않고 본인 시급으로 정확히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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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문서

※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용이며, 구체적 급여·세무 판단은 전문가 확인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