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 1 · 5분
가입하고 매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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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브라우저에서 app.barohworks.com 접속
앱 설치 없이 바로 시작합니다. 홈 화면에 추가해두면 앱처럼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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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또는 Google로 로그인
평소 쓰는 계정이면 됩니다. 따로 만들 아이디·비밀번호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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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체험 시작 → 안내대로 매장 만들기
결제 수단 등록 없이 1개월 무료입니다. 매장 이름과 기본 정보만 넣으면 매장이 만들어지고, 관리자 홈이 열립니다.


가입 전에 구경만 하고 싶으시면 — 첫 화면의 "로그인 없이 둘러보기"를 누르세요. 예시 매장으로 모든 기능을 마음껏 만져볼 수 있고, 실제 데이터에는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앱 안의 처음 안내를 다시 보고 싶으면 설정 → 시작 가이드 다시 보기.
STEP 2 · 10분
직원 등록하고 초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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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코드를 단톡방에 보내세요 — 이게 제일 빠릅니다
직원 탭의 "초대 코드 복사" 또는 설정 → 직원 초대의 "초대 문구 복사"를 눌러 직원 단톡방에 붙여넣으세요. 접속 주소·매장 코드·설치 방법이 통째로 복사되어, 직원들이 각자 폰에서 알아서 가입합니다. 사장님이 한 명씩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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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가입 신청이 오면 승인
직원이 매장 코드를 넣고 가입 신청하면 직원 탭에 신청이 뜹니다. 승인을 눌러야 연결이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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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사용이 어려운 직원만 수동 등록
"수동 등록"을 눌러 이름·시급만 넣으면 사장님이 직접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초기 PIN(보통 생년월일 4자리)은 선택 사항 — 비워두면 직원이 앱에서 직접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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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한 직원은 카드에서 전부 관리합니다
직원 카드 오른쪽 위 아이콘 세 개 — 사람(상세 정보), 연필(정보 수정), 점 세 개(⋮)입니다. ⋮를 누르면 근로계약서·전자서명 계약서·개인정보 동의서 발송부터 퇴사 처리·보관·삭제까지 한 메뉴에 있습니다. 전자서명 계약서를 보내면 직원이 앱에서 서명하고, 서명 시점의 문서가 그대로 보관됩니다.
보건증 만료일·근로계약일·소득유형·휴게시간은 목록 위 "일괄 작업"으로 여러 명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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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를 열 때 "관리자 PIN 재확인이 필요합니다"가 뜨면 — 고장이 아니라 보안장치입니다. 주민등록번호가 암호화 보관되어, 앱을 새로 켜거나 시간이 지나면 계약서·주민번호 열람 전에 PIN을 다시 확인합니다. 오른쪽 위 ⋯ 메뉴 → 관리자 잠금을 누른 뒤 PIN으로 다시 들어와 시도하면 열립니다.
쓰시던 계약서가 있다면 그대로 옮겨집니다 — 계약서 조항은 설정 → 계약·사업자 → 계약서 조항에서 매장에 맞게 고칠 수 있고, "변경하기" 화면의 계약서 올리기에 기존 계약서 사진이나 PDF를 올리면 AI가 조항을 자동으로 채워줍니다. 파일은 저장되지 않고 조항 추출에만 사용됩니다. 사업장 명칭·주소·대표자명은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STEP 3 · 5분
출퇴근 찍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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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방법 고르기
설정 → 출퇴근 인증에서 켭니다. 여러 개를 켜면 직원은 켜진 방법 중 하나로 찍으면 됩니다.
- 직원 PIN — 매장 공용 기기(키오스크)에서 이름 선택 후 본인 PIN 4자리 입력. 직원 폰이 없어도 됩니다. 제일 간단합니다.
- QR 코드 — 키오스크의 QR을 직원 폰으로 스캔 + 매장 반경 확인. 대리 출근 방지가 가장 강합니다.
- GPS — 직원 폰 위치가 매장 반경 안일 때만 찍힙니다. 코드 입력이 필요 없습니다.
GPS·QR을 쓰려면 같은 화면 아래 "매장 위치·반경"에서 매장 위치를 한 번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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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 폰·태블릿을 키오스크로
메뉴의 키오스크를 매장 공용 기기에 띄워두세요. 출퇴근·체크리스트·대타 처리까지 직원들이 그 자리에서 해결합니다.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으면 — 일단 PIN 하나만 켜고 시작하세요. 익숙해진 다음에 QR을 더하면 됩니다.
STEP 4 · 5분
근태 기록 확인하고 고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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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탭 → 기록
달력에서 빨간 점이 있는 날이 확인할 게 있는 날입니다. "이번 달 출퇴근 특이사항" 카드에도 모아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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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를 눌러 수정
그날 기록이 직원별로 나오고, "수정"을 누르면 시각을 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 직원이 아예 안 찍은 날은 "근무 기록 추가"로 수기 등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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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은 시각과 다르게 기록돼요" — 고장이 아닙니다
시각을 어떻게 남길지 정하는 설정 → 출퇴근 인증 → 시각 기록 방식 때문입니다.
- 스마트 스냅 (기본) — 정규시간 ±30분 안의 조기 출근·연장은 정규시간으로 맞춰 기록합니다. 10분 일찍 와도 급여는 정규 출근 기준.
- 반올림 — 가까운 5분으로 기록 (12:03 → 12:05)
- 절삭 — 5분 미만은 버림 (12:04 → 12:00)
- 실시간 — 1분 단위 그대로 기록
찍은 그대로 남기고 싶으면 실시간으로 바꾸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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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STEP 5 · 5분
근무표 보고 대타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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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표는 이미 만들어져 있습니다
근무 → 스케줄을 열면 직원 등록 때 넣은 근무 요일·시간이 주 단위 근무표로 자동으로 그려집니다. 엑셀로 따로 짤 필요가 없습니다. 변경·예약과 대타도 해당 주에 바로 반영됩니다.
오픈·미들·마감으로 나눠 보고 싶으면 설정 → 근무 타임에서 타임을 만들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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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스케줄이 바뀌는 매장은 — 근무표를 대신 짜 드립니다
옷가게·술집처럼 매달 근무표를 새로 짜는 매장이라면, 스케줄 탭의 월간 근무표 만들기를 누르세요. 타임과 타임별 필요 인원만 정하면 다음 달 근무표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직원이 앱에서 미리 낸 "못 나오는 날"도 알아서 반영됩니다.
결과를 보고 칸을 눌러 고친 다음 직원에게 공개를 누르면 직원들 앱에 바로 뜨고, 벽에 붙일 용도로 인쇄·PDF로도 뽑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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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타는 직원끼리 앱에서 해결합니다
직원이 직원 앱 대타 탭에서 요청하고, 다른 직원이 수락하면 근무표와 급여에 자동 반영됩니다. 대타 직원 시급이 달라도 시간별로 알아서 나눠 계산합니다 — "이날 시급이 왜 다르죠?" 할 일이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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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온 대타도 문제없습니다
당일 급한 대타는 키오스크의 "대타 근무" 버튼으로 그 자리에서 처리하고, 앱이 없는 외부 인력도 키오스크에서 출근시킬 수 있습니다. 진행 상황과 이번 달 대타 내역은 근무 → 대타에 모입니다.


매주 똑같은 매장인지, 매달 바뀌는 매장인지에 따라 직원 설정이 다릅니다 — 매주 같은 요일·시간에 나오는 직원(고정 근무)은 등록할 때 근무 요일·시간을 넣으세요. 주간 근무표가 자동으로 그려지고, 출퇴근도 정규시간에 맞춰 기록됩니다(4단계 스마트 스냅). 매달 스케줄이 바뀌는 직원은 요일·시간을 넣는 대신 등록 폼 아래 고급 설정 → 유연 근무를 체크하세요. 찍힌 시각 그대로 기록되고, 근무 배치는 위의 월간 근무표로 관리하면 됩니다. 이미 등록한 직원은 직원 카드의 연필(수정)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STEP 6 · 10분
청소 체크리스트 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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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릿으로 시작
근무 → 체크리스트에서 "새 체크리스트"를 누르면 개점 준비·마감 점검·일일 청소·주간 청소 템플릿이 있습니다. 누르면 항목 5개가 미리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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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정하고 항목 추가
할 일은 제목과 주기만 정하면 됩니다. "키오스크에 표시"를 켜두면 직원이 매장 태블릿에서 본인 PIN으로 체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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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증빙은 옵션입니다 — 부담 갖지 마세요
기본은 사진 없음, 체크만 하면 됩니다. "이건 눈으로 봐야겠다" 싶은 항목에만 사진을 선택 또는 필수로 켜세요. 필수로 켠 항목은 사진 없이는 완료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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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언제 했는지 자동으로 남습니다
직원이 체크하면 이름과 완료 시각이 기록되고, 정한 주기마다 자동으로 초기화됩니다. 밀린 항목은 대시보드의 "업무 수행 현황"에서 직원별로 보입니다.
1STEP 7 · 5분
공지 보내고 확인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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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올리기
설정 → 공지사항에서 등록합니다. 키오스크 공지와 동기화되어, 여기서 쓴 공지가 키오스크 보드와 출퇴근 화면에 같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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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할 때 무조건 보게 만들기
공지마다 "출근 시 표시 / 퇴근 시 표시"와 "매번 확인 / N회 후 생략"을 정할 수 있습니다. 출근 시 표시로 해두면 직원이 출근 찍을 때 공지가 떠서 확인을 눌러야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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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읽었는지 숫자로 확인
등록된 공지에 "직원앱 확인 3/11"처럼 확인 현황이 표시됩니다. 단톡방처럼 묻히지 않고, "이거 못 봤어요"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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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 간 전달은 근무 메모로
"아이스 머신 청소 부탁해요" 같은 인수인계는 대시보드의 근무 메모에 남기세요. 다음 근무자가 답글로 받았다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1STEP 8 · 5분
급여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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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에서 급여 정산 열기
근태 기록만 있으면 주휴·야간·연장 수당과 4대보험·소득세 공제까지 자동 계산됩니다. 계산기 두드릴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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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별 내역 확인 → 정산 확정
"급여 상세"에서 직원별 내역을 확인하고, 달이 끝나면 "이번 달 정산 확정"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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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서는 직원이 스스로 봅니다
직원은 자기 앱에서 급여 명세서와 재직증명서를 직접 확인·발급합니다. "명세서 좀 보내주세요" 카톡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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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자료도 손 안 대고
설정 → 계약·사업자에서 회계담당자(세무사)를 등록하면, 세무사가 확정된 자료를 권한 안에서 직접 조회·다운로드합니다. 월말 엑셀 정리가 없어집니다.

STEP 9 · 5분
매니저에게 관리 맡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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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도 먼저 직원으로 가입돼 있어야 합니다
2단계에서 초대한 방식 그대로입니다. 이미 직원으로 등록·가입돼 있다면 이 단계는 넘어가세요. 매장을 여러 개 관리하는 실장이라면 매장마다 그 매장 코드로 가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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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카드의 연필(수정) → "관리자 권한" 칸에서 맡길 업무만 체크
출퇴근 기록 · 스케줄·대타 · 체크리스트 · 발주·재고 · 직원 기본정보 조회 · 급여 열람 · 수정요청 승인 — 이 중에서 맡길 것만 체크하고 저장하면 끝입니다. 매장마다 따로 정할 수 있어서, 1호점 매니저에게 2호점은 아예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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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는 자기 계정으로 로그인만 하면 됩니다
매니저가 app.barohworks.com에서 자기 카카오/구글로 로그인하면, 사장님이 체크해준 관리자 화면으로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사장님 아이디·비밀번호를 알려줄 필요가 없습니다. (직원 페이지에 있을 때는 설정 → 내 매장 → 관리자 화면 열기로도 이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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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맡기려면 체크를 전부 풀면 됩니다
저장하는 순간 바로 접근이 끊깁니다. 매니저가 그만두는 날, 비밀번호 바꿀 걱정 없이 체크만 풀면 됩니다.
- 다른 매장은 안 보입니다 — 권한 준 매장만, 화면에 매장 전환 버튼조차 없습니다.
- 본인 출퇴근 기록은 못 고칩니다 — 다른 직원 기록은 관리해도, 자기 기록은 "수정요청"으로만 처리됩니다. 매니저가 시각과 사유를 적어 요청하면 사장님(또는 승인 권한자)이 확인 후 반영하고, 누가 요청·승인했는지와 바뀌기 전 값까지 전부 기록에 남습니다.
- 급여 수정·주민번호·매장 설정·결제는 사장님 전용 — 체크박스에 아예 없습니다.
- 매니저가 한 작업은 실명으로 기록 — 수정 내역에 누가 했는지 남습니다.
매장 키오스크 PC에서 잠깐 관리 작업이 필요하면 — 키오스크의 관리자 전환에서 매니저 자기 계정으로 로그인해 작업하고, 끝나면 오른쪽 위 키오스크 버튼으로 복귀하면 됩니다. 키오스크 PC를 새로 설치·교체할 때도 같은 방법입니다. (출퇴근 기록 권한이 있는 매니저만)
지금까지 사장님 계정을 매니저와 같이 쓰셨다면 — 매니저 권한을 준 뒤 사장님 계정 비밀번호를 바꾸세요. 그래야 급여·주민번호·결제가 진짜로 사장님만 볼 수 있게 됩니다.
STEP 10 · 3분
직원 폰에서는 이렇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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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는 app.barohworks.com 하나면 됩니다
2단계에서 복사한 초대 문구에 주소와 매장 코드가 다 들어 있습니다. 직원이 카카오나 구글로 로그인하면 직원 페이지로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 사장님·매니저·직원 모두 같은 주소로 들어와도 각자 자기 화면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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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자기 폰에서 할 수 있는 것
- 출퇴근 — GPS·QR로 자기 폰에서 찍고, 내 근무 기록을 봅니다.
- 근무표·대타 — 내 근무표를 확인하고, 다음 달 못 나오는 날을 미리 내고, 대타를 요청하거나 수락합니다.
- 체크리스트 — 담당 항목을 체크하고 필요하면 사진을 붙입니다.
- 급여 — 급여 명세서와 재직증명서를 직접 확인·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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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얻는 것
"월급 얼마 나왔어요?" "명세서 보내주세요" "저 다음 주 언제 나가요?" — 이 카톡들이 전부 앱으로 넘어갑니다.

FAQ
막히면 여기 보세요
직원이 출근을 안 찍고 일했어요
근무 → 기록에서 그 날짜를 열어 "근무 기록 추가"로 수기 등록하면 됩니다. 이미 찍힌 기록은 "수정"으로 고칩니다. (4단계 참고)
찍힌 시각이 실제랑 달라요
고장이 아니라 시각 기록 방식(스마트 스냅) 때문입니다. 설정 → 출퇴근 인증 → 시각 기록 방식에서 실시간으로 바꾸면 찍은 그대로 기록됩니다. (4단계 참고)
체크리스트 사진, 꼭 찍어야 하나요?
아니요. 기본은 체크만 하면 됩니다. 사진이 필요한 항목에만 선택/필수를 켜는 방식입니다. (6단계 참고)
직원이 가입 신청을 했다는데 안 보여요
직원 탭에서 사장님이 "승인"을 눌러야 연결됩니다. 매장 코드가 맞는지는 설정 → 직원 초대에서 확인하세요.
매달 근무 시간이 바뀌는 매장인데, 근무표는 어떻게 하나요?
스케줄 탭의 "월간 근무표 만들기"를 누르면 타임·필요 인원과 직원들이 미리 낸 "못 나오는 날"에 맞춰 다음 달 근무표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확정하면 직원 앱에 공개되고, 인쇄·PDF로도 뽑을 수 있습니다. 직원은 등록 폼의 고급 설정 → 유연 근무를 체크해두면 찍힌 시각 그대로 기록됩니다. (5단계 참고)
직원이 갑자기 빠지고 다른 사람이 대신 나왔어요
직원끼리 앱에서 요청·수락했다면 이미 자동 반영돼 있습니다. 급하게 온 대타는 키오스크의 "대타 근무" 버튼으로, 앱 없는 외부 인력도 키오스크에서 처리합니다. (5단계 참고)
무료체험 끝나면 자동으로 돈이 나가나요?
아니요. 결제 수단 등록 없이 시작하기 때문에 자동으로 결제될 게 없습니다. 계속 쓰기로 하셨을 때만 구독하면 됩니다.
계약서를 누르니 "관리자 PIN 재확인이 필요합니다"라고 떠요
고장이 아닙니다. 주민등록번호가 암호화 보관되어 계약서·주민번호를 열기 전에 PIN을 다시 확인하는 보안장치입니다. 오른쪽 위 ⋯ 메뉴 → 관리자 잠금을 누른 뒤 PIN으로 다시 들어와 시도하면 열립니다. (2단계 참고)
계약서 문구가 우리 매장과 안 맞아요
기본 조항은 표준 문구입니다. 설정 → 계약·사업자 → 계약서 조항에서 고치거나, "계약서 올리기"로 쓰시던 계약서를 올리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2단계 참고)
폰을 바꾸면 기록이 날아가나요?
아니요. 기록은 계정에 남고 매일 자동 백업됩니다. 새 폰에서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만 하면 그대로입니다.
매니저한테 맡기면 급여나 다른 매장 것까지 보이나요?
아니요. 사장님이 체크한 업무만, 그 매장만 보입니다. 급여 수정·주민번호·매장 설정·결제는 체크박스에 아예 없어서 매니저에게 열 수 없습니다. (9단계 참고)
매니저가 자기 출퇴근 기록을 고칠 수 있나요?
직접은 못 고칩니다. 본인 기록을 열면 "수정요청 보내기"가 뜨는데, 원하는 시각과 사유를 적어 보내면 사장님께 알림이 가고, 승인하는 순간 반영됩니다. 누가 요청하고 누가 승인했는지, 바뀌기 전 값이 뭐였는지까지 전부 남습니다. (9단계 참고)
매니저가 키오스크 PC에서 관리 작업을 하려면?
키오스크의 관리자 전환에서 매니저 자기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관리자 화면이 열립니다. 작업이 끝나면 오른쪽 위 키오스크 버튼을 눌러 복귀하세요. 키오스크 PC 재설치·교체도 같은 방법으로 매니저가 처리할 수 있습니다. (9단계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