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사람이 안 나옵니다. 그러면 사장님이 들어갑니다.
설문에서 가장 큰 스트레스는 급여도 세무도 청소도 아니었습니다. 사람이 안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20곳 중 16곳은 사장님이 매장에 상주하지 않습니다.
“야간 근무자가 갑작스레 퇴사하여, 새로운 야간 알바가 구해질 때까지 3주간 야간 대타를 직접 뛰었다.”
― 11~15명 규모 · 5년 이상 운영
대타를 못 구해 사장님이 직접 출근 — 85.7% (14명 중 12명, “해당 없음” 0명)
출퇴근 인증부터 체크리스트, 근무표, 대타, 급여, 세무사 전달까지 —
교대 매장의 하루가 하나의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WHY
2026년 7월 22~23일 · PC방 사장님 20명 · 온라인 설문. 아래는 익명 게재에 동의한 응답 원문이며, 맞춤법도 손대지 않았습니다.
01
설문에서 가장 큰 스트레스는 급여도 세무도 청소도 아니었습니다. 사람이 안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20곳 중 16곳은 사장님이 매장에 상주하지 않습니다.
“야간 근무자가 갑작스레 퇴사하여, 새로운 야간 알바가 구해질 때까지 3주간 야간 대타를 직접 뛰었다.”
― 11~15명 규모 · 5년 이상 운영
대타를 못 구해 사장님이 직접 출근 — 85.7% (14명 중 12명, “해당 없음” 0명)
02
사진 보고를 도입했다가 되돌린 사례입니다. 확인 방법 1위는 지금도 “직접 가서 눈으로”인데, 정작 사장님은 매장에 없습니다.
“마감 청소할때마다 사진찍어서 매일 카톡에 보고하라고 했었는데, 애들도 스트레스고 나도 스트레스고 해서 그냥 일단 말로만 잘 시켜.”
― 11~15명 규모 · 5년 이상 운영
청소·마감을 “직접 가서 눈으로” 확인 — 70% (20명 중 14명)
03
규칙도 벌금도 CCTV도 이미 도입해 봤습니다. 그런데도 “어떻게 처리했는지”가 남지 않으면 확인이 안 됩니다. 설문에서 금액이 명시된 유일한 손실입니다.
“아르바이트생들 아무리 교육 잘해도 시재관리에 문제가 있어서 매달 5~10만원 정도 손해보는 느낌. 벌금제도 도입했고 CCTV를 돌려봐도 화면상으로는 어떤 대화를 나눴고 어떻게 처리했는지 확인이 안 됨.”
― 11~15명 규모 · 5년 이상 운영
서술형 19명이 잃었다고 답한 것 — 시간 · 잠 · 돈 · 건강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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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계산 자체는 대부분 30분이면 끝냅니다. 진짜 부담은 나중에 말이 나왔을 때 “그때 어떻게 계산했는지”를 다시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퇴직금 조건, 주휴수당 조건, 야간수당, 주말수당 등 알바가 잘못된 정보로 노동부 고발. 결국 해당 조건이 안 됨으로 사장만 왔다갔다하고 시간 허비, 스트레스, 그동안의 서류·자료 준비 등.”
― 16명 이상 규모 · 5년 이상 운영
세무사에게 보낼 자료를 매달 다시 만든다 — 50% (14명 중 7명)
주휴수당 계산 누락 1명이면, 한 달 약 13만 원의 임금체불입니다.
주 15시간 근무 · 2026년 최저시급 10,320원 기준, 주휴수당 월 환산 약 134,000원. AROA는 근태 기록에서 주휴·야간·연장 수당과 공제까지 자동 계산하고, 그 계산 근거를 함께 남깁니다. 조사 한계 — 표본 20명으로 일반화할 수 있는 크기가 아닙니다. 오픈채팅방에 링크를 올려 받은 편의표본이라 매장 관리에 관심 있는 분이 더 많이 답했을 수 있습니다. 일부 문항은 14명·19명만 답했고, 위 수치에는 분모를 함께 적었습니다. 전문 8쪽 — barohworks.com/aroa-reportHOW
공용 키오스크에서 출퇴근·체크리스트·인수인계가 현장에서 바로 기록됩니다. 사진 증빙과 완료 시각, 담당자가 함께 남아 “말로만 넘어가는 일”이 사라집니다. QR은 서버에서 회전하는 일회용 코드 + GPS 검증으로 대리 출퇴근을 막습니다.
매일 아침, 오늘 근무 인원·대타 미확정·미퇴근을 푸시 한 건으로 브리핑합니다. 결근·인건비 페이스·주휴수당 경계 직원 같은 신호는 앱이 먼저 찾아 카드로 보여주고, 버튼 하나로 해당 화면까지 이동합니다. AI가 결정하지 않습니다 — 사장님이 확인한 것만 실행됩니다.
주휴·야간·연장·대타 시급 분할과 4대보험·소득세 공제까지 근태 기록에서 자동 계산됩니다. 세무사는 허용된 매장의 확정 자료만 권한 안에서 직접 내려받습니다. 직원은 급여 명세와 재직증명서를 앱에서 스스로 확인·발급합니다.
WHAT
SECURITY BY DEFAULT
수집 즉시 암호화하고 원문은 삭제합니다. 열람은 재인증과 매장별 권한을 거칩니다.
QR은 서버에서 회전하는 일회용 코드입니다. GPS 검증과 함께 대리 출퇴근을 막습니다.
전자 근로계약서에 서명 시점의 SHA-256 해시를 남겨 이후 변경을 탐지합니다.
운영 기록은 매일 자동으로 백업됩니다. 기기를 바꿔도 기록은 계정에 남습니다.
운영자가 만든 제품입니다.
대표가 직접 실매장 3곳을 매일 운영하며 발견한 문제에서 시작했습니다. 모든 기능은 현장에서 먼저 쓰고 다듬은 뒤 출시합니다.PRICING
AROA LITE
19,900원
매장당 / 월 · VAT 별도
AROA PRO · 추천
29,900원
매장당 / 월 · VAT 별도
AROA MAX
149,000원
월 · VAT 별도